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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Order Block 스캐너: OB+와 OB++

강한 Order Block 스캐너: OB+와 OB++

강한 Order Block 스캐너는 이전 스윙을 sweep한 충격파 직전의 반대 방향 캔들 중, 실제로 liquidity를 확보한 구역만 남긴다. BSL/SSL을 확보하면 OB+, displacement가 ATR의 1.5배 이상이면 OB++로 등급을 매겨 잡음을 걸러내고 재테스트 전에 알림을 보낸다.

강한 Order Block 스캐너란 무엇인가?

강한 Order Block 스캐너는 Order Block을 찾은 뒤 등급을 매긴다. 그중에서도 liquidity를 확보한 구역만 남긴다. 반대 방향으로 마감한 캔들을 전부 표시하는 대신, 이전 스윙 고점이나 저점을 sweep한 충격파 직전의 마지막 캔들을 보여준다.

이 등급 과정이 전부다. 일반적인 Order Block은 상승 움직임 직전의 마지막 하락 마감 캔들, 또는 하락 움직임 직전의 마지막 상승 마감 캔들에 불과하다. 유동성이 충분한 차트에는 하루에도 이런 구역이 수십 개씩 생기고, 대부분은 아무 결과도 만들지 못한다.

강한 Order Block 스캐너는 움직임이 liquidity를 확보했는가, displacement가 있었는가라는 2가지 객관적 조건을 추가한다. 그래서 화면에 들어오는 구역은 이미 1차 검증을 마친 상태다.

왜 "강한" Order Block이어야 하는가: 대부분은 잡음이다

Order Block 거래에서 불편한 사실은 패턴은 흔하지만 우위는 흔하지 않다는 점이다. 마지막 반대 캔들을 전부 표시하면 차트는 구역으로 뒤덮이고, 가격은 기관의 의도와 아무 상관없는 이유로 그중 일부에서 반응한다. 구역을 더 많이 그린다고 정확도가 올라가지 않는다. 오히려 선택 기준만 흐려진다.

의미 있는 Order Block과 장식에 가까운 Order Block을 가르는 기준은 목적이다. 해당 구역을 떠난 충격파가 실제로 일을 해냈을 때 그 구역에 의미가 생긴다. 이전 고점 위나 이전 저점 아래에 쌓인 손절 주문을 쓸어가고, 그 움직임이 힘을 동반해야 한다.

그런 캔들에서는 대기 주문이 실제로 체결됐다. 그래서 아직 mitigation되지 않은 구역이 되돌림에서 지지나 저항으로 작동할 수 있다.

그러니 liquidity와 displacement로 등급을 나누는 스캐너는 장식을 더하는 기능이 아니다. 아무것도 확보하지 못한 대부분의 Order Block을 버리고, 존재할 만한 근거가 기록된 구역만 남긴다.

이 필터링 과정에서 강한 Order Block 스캐너가 매매 절차에 들어갈 이유가 생긴다. 사람이 눈으로 버려야 할 작업을 수백 개 종목에서 매시간 대신 처리하기 때문이다.

OB+와 OB++: 등급은 어떻게 매겨지는가

LiquidityScan의 OB+/OB++ 엔진은 모든 구역을 같은 기준에서 시작한다. 충격파 직전의 마지막 반대 방향 마감 캔들이다. 그다음 2단계의 강화 조건을 적용해 등급을 부여할 가치가 있는지, 있다면 어떤 등급인지 판단한다.

OB+ (강함): 충격파가 liquidity를 확보했다

기본 Order Block에서 출발한 구역은 해당 구역을 벗어난 충격파가 이전 스윙을 돌파하면 OB+로 승격된다. 상승 구역이라면 충격파가 매수 측 liquidity(BSL)를 확보해야 한다. 이전 스윙 고점을 뚫고 거래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락 구역이라면 매도 측 liquidity(SSL)를 확보해야 한다. 이전 스윙 저점을 통과해야 한다.

여기서 중요한 조건은 해당 레벨을 꼬리로 확보하면 충분하다는 점이다. 스윙 너머에서 몸통이 마감될 필요는 없다. 캔들이 레벨 너머에서 마감했는지와 관계없이 sweep은 sweep이다. 고점 위에 있던 손절 주문이 어느 쪽이든 체결됐기 때문이다.

OB++ (매우 강함): liquidity와 displacement

같은 충격파가 실제 displacement까지 보여주면 OB+는 OB++가 된다. 기준은 ATR(14)의 1.5배 이상 움직이는 것이다. 고점을 느릿하게 통과한 것과 가격이 고점을 거칠게 뚫고 나간 것은 다르다. 폭발적인 displacement 캔들은 공격적이고 한쪽으로 치우친 전달의 흔적이다.

FVG 표식

충격파가 3개의 캔들 사이에 불균형을 남길 만큼 빠르게 움직이면 스캐너는 해당 구역에 FVG 표식을 붙인다. Order Block에서 뻗어나온 구간에 형성된 Fair Value Gap (FVG)은 널리 쓰이는 confluence다.

FVG와 Order Block은 같은 반응 구역을 함께 구성하는 경우가 많다. 표식이 있으면 직접 찾아보지 않아도 두 조건이 모두 존재한다는 사실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liquidity 확보와 displacement가 적절한 필터인 이유

이 2가지 조건은 임의로 고른 것이 아니다. 각각 시장 작동 방식의 서로 다른 부분을 반영한다.

  • liquidity 확보는 움직임에 이유가 있었다는 뜻이다. 동일 고점 위와 동일 저점 아래에는 손절 주문과 돌파 진입이 몰린다. 소매 트레이더의 보호 주문과 돌파 주문이 그곳에 쌓이기 때문이다. 그 유동성 풀을 쓸어간 충격파는 실제 대기 주문을 상대로 거래를 만든다. 그런 거래에서 태어난 구역은 진짜 관심 구역이라고 판단할 근거가 있다. 아무것도 sweep하지 않은 조용한 캔들에서 생긴 구역에는 그런 근거가 없다.
  • displacement는 누가 통제했는지를 보여준다. ATR의 1.5배로 확장된 캔들은 망설임이 아니다.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의 불균형이 한쪽으로 크게 기울었다는 뜻이다. ICT 트레이더가 기관의 의도를 확인할 때 찾는 Displacement 흔적이 바로 이것이다. 이 조건을 요구하면 횡보 안에서 느리고 뒤엉킨 움직임으로 만들어진, 오래 버티지 못하는 "Order Block"을 걸러낼 수 있다.

둘을 합치면 OB+는 "이 구역이 무언가를 해냈는가?"에 답하고, OB++는 "그 일을 힘 있게 해냈는가?"에 답한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과 구역은 애초에 지켜볼 가치가 있는 소수의 Order Block에 속한다.

등급의 논리는 여기서 끝난다. 그래서 강한 Order Block 스캐너가 단순한 스캐너보다 유용하다. 등급 하나에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할 2가지 기준이 압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fresh하고 mitigation되지 않은 구역만 - 도달 전 알림

등급은 절반에 불과하다. 나머지 절반은 타이밍이다.

스캐너는 fresh하고 mitigation되지 않은 구역만 보여준다. 가격이 아직 돌아와 닿지 않은 구역이다. Order Block에서 기대하는 반응은 첫 터치에서 나온다. 가격이 처음 구역을 다시 찾을 때는 해당 구역을 지탱하는 미체결 주문이 아직 남아 있다.

가격이 한 번 구역을 관통하고 나면 그 물량은 대부분 소진된다. 두 번째와 세 번째 터치는 통계적으로 약해진다. 이미 mitigation된 구역을 보여주는 것은 소진된 구역을 건네는 일이다. 첫 되돌림이 왜 다르게 움직이는지 더 살펴보려면 Unmitigated와 Mitigated의 차이를 따로 공부할 만하다.

가치가 첫 재테스트에 있기 때문에 알림은 체결이 아니라 접근을 기준으로 작동한다. 약 5분 간격의 근접 확인 과정이 각 fresh zone을 형성됨 → 접근 중 → 터치됨의 3단계로 추적한다. 가격이 구역 가까이 닫혀올 때 알림을 받는다. 이미 터치하고 반전한 뒤 한 캔들이 지나서 받는 알림이 아니다.

이 선행 시간이 있으면 반응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다. 뒤늦게 결과를 읽는 대신, 거래 기회가 아직 앞에 놓인 상태에서 차트에 들어가 HTF 맥락을 확인할 수 있다.

단순한 OB 스캐너와 OB+/OB++ 등급 비교

표로 보면 차이가 분명하다. 모든 Order Block을 표시하는 일반 스캐너와 등급을 부여하는 엔진은 품질만 다른 같은 도구가 아니다.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한다.

기준단순한 OB 스캐너OB+/OB++ 등급
표시 대상움직임 직전의 모든 마지막 반대 방향 캔들충격파가 BSL/SSL을 확보한 구역만
liquidity 확인없음 - 움직임 근처에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필수: 충격파가 이전 스윙을 꼬리로 sweep해야 함
displacement 확인없음OB++는 ATR(14)의 1.5배 이상 displacement 필요
등급구분 없음 - 모든 구역이 같아 보임OB+ (강함) / OB++ (매우 강함), FVG 표식 추가
신선도이미 터치된 구역을 자주 표시fresh하고 mitigation되지 않은 구역만
알림 시점대개 터치 후, 또는 아예 없음도달 전: 형성됨 → 접근 중 → 터치됨
화면에 남는 결과직접 걸러야 할 수십 개의 구역이미 1차 검증을 마친 짧은 목록

단순한 스캐너가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잡음이 많다. 원재료를 건네고 판단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등급형 스캐너는 그 판단을 모든 종목에서 기계적이고 일관되게 처리한다. 사람이 눈으로 규모 있게 해낼 수 없는 작업이다.

실전 절차: 검색부터 실행까지

등급이 붙은 구역은 완성된 거래가 아니라 출발점이다. 스캐너를 하향식 분석에 넣는 방식은 다음과 같다.

1단계 - fresh한 OB+/OB++를 스캐너로 찾는다

엔진은 1H, 4H, 1D, 1W의 마감 캔들만 대상으로 작동한다. 그래서 재도색이 없다. 직접 찾아다닐 필요 없이 조건을 충족한 구역이 OB+ 또는 OB++로 표시되어 들어온다. 필요한 경우 FVG 표식도 함께 붙는다.

2단계 - 가격이 접근할 때 근접 알림을 확인한다

가격이 fresh zone에 가까워지면 근접 확인 과정이 해당 구역을 접근 중으로 바꾸고 알림을 보낸다. 즉시 반응하라는 뜻이 아니다. 생각할 시간이 있는 상태에서 차트를 열라는 신호다.

3단계 - HTF 유동성 방향과 premium/discount를 확인한다

행동하기 전에 구역이 전체 맥락과 맞는지 확인한다. 가격이 끌려갈 만한 분명한 Draw on Liquidity, 즉 눈에 보이는 유동성 풀이 있는가? 해당 구역이 그 방향을 따라가고 있는가, 아니면 반대편에 있는가? 상승 OB+가 프리미엄이 아니라 거래 범위의 균형점 아래인 discount에 놓여 있는가? 상위 시간대의 유동성 방향과 반대로 향하는 강한 구역은 넘긴다.

4단계 - 자신의 기준으로 실행하고 관리한다

스캐너는 진입가, 손절가, 목표가를 정해주지 않는다. 구역 안에서 진입 위치를 직접 고르고, 자신의 규칙에 따라 손절을 둔다. 보통 구역 바깥이나 sweep 꼬리 너머에 둔다. 목표가는 다음 유동성 풀을 기준으로 정한다. 도구는 적절한 순간에 검증된 구역까지 데려왔을 뿐이다. 거래를 설계하는 일은 본인의 몫이다.

실전 예시

BTCUSDT가 넓은 범위 안에서 거래된다고 하자. 4H에서 가격이 천천히 오르다가 한 번의 확장 캔들로 이전 스윙 고점을 강하게 뚫는다. 그 위에는 동일 고점이 있어 BSL이 쌓여 있었고, 가격은 꼬리로 이를 확보했다. 움직임은 ATR(14)의 약 1.7배였으며 뒤에는 갭도 남았다. 해당 충격파 직전의 마지막 하락 마감 캔들이 FVG 표식과 함께 OB++로 표시된다.

그 뒤 6시간 동안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구역은 fresh 상태를 유지한다. 이후 가격이 다시 아래로 돌며 해당 구역을 향한다. 근접 범위에 들어오자 스캐너가 구역을 접근 중으로 바꾸고 알림을 보낸다.

차트를 열어 1D 유동성 방향이 여전히 위쪽인지, 구역이 discount에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알림이 포착하도록 설계된 첫 터치, 즉 재테스트에서 진입을 작업한다.

솔직한 한계: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도구의 경계를 분명히 해야 한다. 경계를 부풀리는 순간 도구를 잘못 쓰게 된다.

  • 구역을 보여줄 뿐, 거래를 만들어주지는 않는다. 진입가·손절가·목표가 단계표도 없고 매수나 매도 신호도 없다. OB+/OB++는 등급이 붙은 관심 구역일 뿐이다. 실행과 위험 관리는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이다.
  • 승률은 없다. 스캐너는 정확도를 계산하거나 공개하지 않는다. 사용자도 승률을 추정해서는 안 된다. 등급은 선별력을 높일 뿐 결과를 약속하지 않는다. 어떤 구역이든 실패할 수 있다.
  • 맥락이 여전히 결정한다. 상위 시간대의 유동성 방향과 반대이거나 범위의 잘못된 절반에 놓인 완벽한 OB++는 등급과 무관하게 질 낮은 거래다. 스캐너가 구역을 걸러내면, 사용자는 상황을 걸러내야 한다.
  • 마감 캔들 기준, 재도색 없음 - 대신 대가가 있다. 캔들이 마감될 때까지 탐지가 기다리므로 구역은 안정적이고 재도색되지 않는다. 대신 캔들 진행 중에 구역이 생기는 모습은 볼 수 없다. 즉시성보다 신뢰성을 택한 의도적인 설계다.

이 한계를 지키며 사용하면 강한 Order Block 스캐너는 한 가지를 아주 잘해낸다. 끝없이 늘어선 Order Block을 짧고 등급이 붙은 fresh 목록으로 줄이고, 가격이 도착하기 전에 알려준다. 그다음 해당 OB+나 OB++에 지금 위험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지 판단하는 일은 도구가 아니라 트레이더가 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적인 Order Block과 달리 "강한" Order Block을 만드는 조건은 무엇인가?

강도는 해당 구역을 떠난 충격파가 무엇을 했는지에서 나온다. 일반적인 Order Block은 움직임 직전의 마지막 반대 방향 캔들일 뿐이다. 강한 Order Block인 OB+가 되려면 이전 스윙 고점이나 저점을 sweep해 liquidity를 확보해야 한다. OB++는 여기에 ATR(14)의 1.5배 이상 displacement 조건을 추가해 움직임에 힘이 있었는지 확인한다.

liquidity 확보로 인정되려면 충격파가 스윙 너머에서 마감해야 하는가?

아니다. 레벨을 꼬리로 확보하면 충분하다. 고점 위나 저점 아래에 있던 손절 주문은 가격이 레벨을 통과하는 순간 체결된다. 캔들이 어디에서 마감하는지는 관계없다. 몸통 마감을 요구하면 실제 sweep을 놓치므로 OB+/OB++ 엔진은 스윙을 꼬리로 통과한 움직임을 유효한 조건으로 계산한다.

왜 fresh하고 mitigation되지 않은 Order Block만 표시하는가?

Order Block에서 기대하는 반응은 첫 터치에서 나온다. 가격이 처음 되돌아올 때는 구역을 지탱하는 미체결 주문이 아직 남아 있다. 가격이 한 번 관통하면 해당 물량은 대부분 소진되고 이후 터치는 약해진다. 이미 터치된 구역은 소진된 구역이므로 스캐너는 fresh하고 mitigation되지 않은 구역만 남긴다.

알림은 가격이 구역에 닿기 전과 후 중 언제 울리는가?

전에 울린다. 약 5분 간격의 근접 확인 과정이 각 fresh zone을 형성됨 → 접근 중 → 터치됨으로 추적하고, 가격이 가까워지는 접근 단계에서 알림을 보낸다. 목적은 선행 시간이다. 가격이 이미 터치하고 움직인 뒤 한 캔들이 지나서가 아니라, 재테스트가 아직 만들어지는 동안 차트에 들어가게 한다.

Order Block 자체에서 출발해 강한 구역을 만드는 작동 원리로 이동한 뒤, 검색과 세분화로 범위를 넓혀가면 된다.

  • Order Block이란 무엇인가? - 스캐너가 등급을 매기는 기본 패턴부터 확인한다.
  • Order Block 식별 방법 - 도구에 맡기기 전에 직접 구역을 표시해본다.
  • ICT의 displacement: 기관 의도 읽기 - OB+를 OB++로 바꾸는 정확한 필터를 다룬다.
  • Unmitigated Order Block과 Mitigated Order Block - 스캐너가 fresh zone만 보여주는 이유를 설명한다.
  • Order Block 스캐너: 실시간 OB와 FVG - 이 등급 시스템이 기반으로 삼는 일반 검색 절차를 확인한다.
  • Order Block 세분화: HTF 구역에서 정밀 진입까지 - 등급이 붙은 구역을 정확한 진입으로 다듬는다.
  • 매 세션 아시아 레인지 sweep 포착 방법 - 아시아 레인지 sweep 스캐너와 관련된 관점을 다룬다.
  • Order Block 탐지 승률 - OB+와 OB++ 탐지가 의미 있는 데이터에서도 유효한지 검증한다.
  • Order Block 탐지 승률? 데이터로 검증하기 — 탐지 성능을 데이터로 검증하는 다음 단계
Hayk Muradian

Hayk Muradian

Founder & Lead Analyst at LiquidityScan · 12+ years ICT/SMC trading · Institutional order flow specialist

Hayk Muradian is the founder of LiquidityScan, a professional trading intelligence platform built for ICT (Inner Circle Trader) and Smart Money Concepts (SMC) traders. With over a decade of hands-on experience reading institutional order flow across crypto, forex, and futures markets, Hayk specializes in identifying liquidity events, order blocks, and CISD setups on closed candles.

He built LiquidityScan after years of frustration with retail charting tools that ignored the mechanics institutions actually use. The platform now scans 400+ markets in real-time, surfacing the same patterns floor traders watch — without the noise.

Hayk writes about the methodology behind ICT and SMC, with a focus on practical, data-driven analysis rather than hype.

Not trading advice. LiquidityScan publishes educational content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Trading involves substantial risk of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