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quidityScan

· 가이드 & 분석 · 8 MIN READ · UPDATED 2026년 8월 25일

LiquidityScan 요금제 완전 해설: Free, Starter, Pro

LiquidityScan 요금제 완전 해설: Free, Starter, Pro

LiquidityScan은 단계형 모델로 운영된다. Free는 400개가 넘는 종목 전체에 모든 스캐너를 열어주고, Starter는 알림과 용량을 얹으며, Pro는 분봉 타임프레임과 AI를 연다. 스캐너 자체는 끝까지 유료장벽 뒤에 숨기지 않는다. 돈을 내는 영역은 도달 범위, 깊이, 속도다.

LiquidityScan 요금제는 어떤 구조인가

LiquidityScan 요금제는 세 층이다. 무료 플랜, 저렴한 Starter 단계, 모든 기능을 갖춘 Pro. 세 등급 모두 암호화폐와 TradFi를 아우르는 400개가 넘는 종목에 6개 스캐너를 전부 돌린다. 돈을 내는 항목은 알림 용량, 더 깊은 복합 확인, 분봉 타임프레임, AI다. 스캐너 자체가 아니다.

이 마지막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많은 스캐너 도구가 정작 감지 엔진을 유료장벽 뒤에 잠가두고 기능을 잘라낸 데모만 던져준다. LiquidityScan은 반대다. 스캔 엔진은 Free에서 완전히 열려 있다. 유료 등급은 도달 범위를 넓히고, 분석을 깊게 하고, 속도를 올려줄 뿐이다.

도달 범위는 더 많은 알림과 관심 목록 자리를 뜻한다. 깊이는 멀티 타임프레임 복합 확인과 시장 구조 시퀀스다. 속도는 분봉 타임프레임과 AI다. 정확한 플랜 라인업과 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현재 숫자는 실시간 요금 페이지를 기준으로 삼고, 이 글은 구조를 설명해서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 수 있게 하는 자리다.

Free 등급에서 실제로 받는 것

Free 등급은 체험용 미끼가 아니라 제대로 돌아가는 도구다. 스캐너 스택 전체를 돌린다는 뜻이다. LiquidityScan이 감지하는 모든 패턴 엔진을, 확정 종가 캔들만을 대상으로 평가해서 보여준다.

구체적으로 Free에 들어 있는 것:

  • 6개 스캐너 전부 - Super Engulfing, RSI Divergence, ICT Bias, CRT(Candle Range Theory), 3OB(3봉짜리 order block), CISD(Change in State of Delivery/MSS).
  • 자산군 전반의 400개 이상 종목 - 암호화폐와 TradFi 심볼 전체. $20M 유동성 하한선을 똑같이 적용해서 비유동성 노이즈가 테이블까지 오지 않는다.
  • 상위 타임프레임 - 월봉, 주봉, 일봉, 4H, 1H. 방향성과 Draw on Liquidity가 정해지는 자리가 여기다. 스윙이나 포지션 트레이더라면 Free만으로 전체 워크플로우를 굴릴 수 있다.
  • Masterclass 전체 - 교육 라이브러리는 유료 플랜 뒤에 잠겨 있지 않다.
  • 관심 목록 - 좁혀 놓은 종목 세트를 기기 여러 대에서 추적한다.

Free에 없는 것이 곧 유료 사다리가 시작되는 지점이다. 푸시 알림(Free는 보기만 가능하고 대시보드를 직접 확인해야 한다), Core-Layer 복합 확인 엔진, 분봉 타임프레임, 그리고 곧 출시될 AI와 시장 구조 모듈. 배우는 사람이거나 참을성 있는 상위 타임프레임 트레이더라면 Free만으로도 플랫폼 검증이 충분하고, 실제 매매까지 돌릴 수 있다.

구체적 예시 하나가 Free가 커버하는 워크플로우 규모를 보여준다. BTCUSDT가 전일 고점 위로 일봉을 마감했다 치자. ICT Bias 스캐너는 확정 마감을 기준으로 일봉 방향을 상승으로 찍는다. 진행 중인 봉이 아니라 마감된 봉으로.

4H에서는 같은 방향의 CRT나 Super Engulfing 신호가 뜨고 discount 레벨을 가리킨다. 1H에서는 그 레벨에 3OB가 만들어진다. 이 신호 전부가 Free에서, 해당 상위 타임프레임마다 그대로 보인다.

Free에서 못 하는 건 이 세 알림을 휴대폰으로 받는 것, 그리고 Core-Layer 엔진이 이걸 하나의 정렬 체인으로 자동 엮어주는 것뿐이다. 그 판단은 눈으로 직접 조립해야 한다. 그래도 재료는 전부 놓여 있다.

Starter 등급에서 열리는 것

Starter는 첫 유료 단계고, 의도적으로 작게 만들었다. LiquidityScan 요금 설계의 전략적 논리는 이렇다. 무료에서 최상위 플랜으로 곧장 점프시키면 거의 아무도 전환하지 않는다. 그래서 Starter가 첫 부담을 낮추는 장치로 존재한다. Free의 모든 것을 유지하면서 새 엔진이 아니라 용량을 얹는다.

Starter 추가분은 실용적인 일상 사용성 업그레이드다:

  • 제한된 종목 집합에 푸시 알림 - 대시보드를 붙들고 있을 필요가 사라진다. 관심 종목에서 스캐너가 신호를 찍으면 알림이 먼저 온다.
  • 더 큰 관심 목록 - 하나의 리스트에서 더 많은 종목을 추적한다.
  • 시가총액 커스텀 스캔 - 하루 정해진 횟수만큼, 시가총액 순위로 종목군을 필터링한다.

Starter도 여전히 상위 타임프레임만 쓰고 Core-Layer 엔진은 없다. LiquidityScan이 자기 루틴에 맞는다고 결정했고, 알림과 약간의 여유는 원하지만 아직 멀티 타임프레임 복합 확인이나 5분봉 정밀도는 필요 없는 사람의 등급이라고 보면 된다.

요금 구조 안에서 Starter의 역할은 모멘텀 만들기다. 만족한 Free 사용자가 아직 필요 없을 수도 있는 프로 플랜으로 곧장 뛰지 않고, 작은 유료 한 걸음을 밟게 해준다.

Pro에서 열리는 것(그리고 그 사이 단계)

Pro는 전체 경험이다. 활동적으로 매매하는 사람과 풀타임 트레이더를 겨냥한다. Starter와 Pro 사이에는 분석 모듈을 단계적으로 열어주는 중간 유료 용량이 있다. 사다리는 한 번의 도약이 아니라 완만하게 이어진다. 상위 등급이 추가하는 것들을, 가치가 쌓이는 순서대로 본다.

복합 확인과 Core-Layer 엔진

Core-Layer는 LiquidityScan의 통합 엔진이다. 새 패턴을 감지하지 않는다. 이미 살아 있는 스캐너 신호를 멀티 타임프레임 정렬 체인으로 접어준다. 일봉 신호 위에 같은 방향의 4H, 1H 신호가 쌓이면 확신도 높은 체인 하나로 표면에 뜬다. 체인 깊이는 유료 등급을 오를수록 깊어진다.

가치는 엔진이 신선하지 않은 결합을 걸러준다는 데도 있다. 그 일봉 신호가 3주 전에 떴고 4H만 신선하다면, 그건 진짜 정렬이 아니다. Core-Layer의 시간적 정합성 검사가 오래된 다리를 잘라내고, 겉보기 조합을 보여주지 않는다.

각 체인을 기준 축별로도 분류한다. 주간, 일봉, 4H 중 어디에 묶였는지. 그리고 하위 신호들이 마감되면서 체인이 승격되는지, 강등되는지, 무너졌는지 추적한다. Free라면 이 모든 걸 매 세션마다 손으로 재검증해야 한다. 유료 엔진은 실시간으로 유지한다.

시장 구조 시퀀스

시장 구조 모듈은 Break of Structure(BOS)와 Change of Character(CHoCH) 이벤트를 읽는다. 하위 등급은 단일 구조 신호를 보여준다. 최상위 등급은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시퀀스를 보여준다. 예컨대 CHoCH 다음 BOS, 또 그다음 BOS. 단발 브레이크가 아니라 구조 전환의 전체 흐름을 지도처럼 그려준다.

분봉 타임프레임과 AI

두 가지는 특별히 Pro 레벨에 남겨둔다:

  • 분봉 타임프레임 - 30m, 15m, 5m. Free, Starter, 초기 유료 등급은 상위 타임프레임만 본다. 정교한 order block과 FVG 진입이 사는 곳이 분봉이다. 정밀 진입 트레이더에게는 Pro가 필요하다.
  • AI 어시스턴트 - 곧 출시 예정 모듈이며 Pro 레벨에 포함된다. 여기에 최대 커스텀 스캔 한도, 무제한 푸시 알림, 무제한 관심 목록이 따라온다.

한 줄로 정리하면 이렇다. 오르면서는 복합 확인과 구조에 돈을 내고, 꼭대기에서는 분봉 속도와 AI에 돈을 낸다.

LiquidityScan 요금 등급 비교

아래 표는 이 글이 초점을 맞춘 세 접근 등급의 핵심 차이를 정리한다. 중간 유료 등급은 Pro 전에 복합 확인과 시장 구조 행의 일부를 먼저 연다. 현재 전체 라인업은 실시간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기능FreeStarterPro
6개 스캐너 전부
종목 및 자산군(400+, 암호화폐 + TradFi)전체전체전체
타임프레임상위만(1M / W / 1D / 4H / 1H)상위만상위 + 분봉(30m / 15m / 5m)
푸시 알림없음제한된 종목무제한
관심 목록작은 리스트 1개더 큰 리스트 1개무제한
시가총액 커스텀 스캔없음하루 한도제최대 한도
Core-Layer / 복합 확인없음없음전체 깊이
시장 구조 모듈없음없음다단계 시퀀스
AI 어시스턴트(출시 예정)없음없음있음
Masterclass 전체있음있음있음

맞는 LiquidityScan 등급 고르는 법

플랜을 고르는 가장 깨끗한 기준은 실제로 어떻게 매매하느냐다. 기능 목록이 가장 긴 플랜이 아니다. 세 프로필 중 하나에 자기를 맞춰보라.

배우는 사람, 검증하는 사람 - Free부터

아직 모델을 다지는 중이거나, Smart Money Concepts를 배우는 중이거나, LiquidityScan이 자기 프로세스에 맞는지 시험 중이라면 Free가 정직한 시작점이다. 모든 스캐너, 모든 종목, Masterclass 전체를 준다. 상위 타임프레임에서 방향성부터 진입까지 이어지는 완전한 워크플로우를 돌리고, 데모가 아니라 실데이터로 이 도구가 유료 자리를 값하는지 판단할 수 있다.

직장 병행 트레이더, 스윙 트레이더 - Starter가 맞다

직장을 병행하면서 상위 타임프레임을 매매하고 하루 종일 차트를 볼 수 없다면 결정적 기능은 알림이다. Starter는 좁혀 놓은 종목 집합에서 신호를 밀어주고 관심 목록 공간도 더 준다. 세팅이 스스로 다가온다. 어차피 일봉과 4H로 매매하는 사람에게 분봉은 빠진 조각이 아니다. 빠진 건 도달 범위다.

활동 트레이더, 풀타임 트레이더 - Pro는 시간으로 값한다

분봉 진입을 잡고, 5m와 15m 정밀도가 필요하고, 멀티 타임프레임 복합 확인과 구조 시퀀스가 자동으로 떠오르길 원한다면 Pro가 그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등급이다. 분봉 타임프레임과 복합 확인 깊이는 상위 등급 전용이고, 전체 종목군을 아우르는 무제한 알림이 몇 시간짜리 수동 차트 넘김을 대신한다.

런던이나 뉴욕 세션에서 진입을 잡아야 수입이 이어지는 사람이라면, 5m와 15m 커버리지만으로도 등급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갈린다. 그래서 분봉을 의도적으로 Pro 분기점에 두었지, 용량 옵션 하나로 팔지 않는다.

LiquidityScan, 값어치가 있는가. 비용 대 가치

가치는 시간과 커버리지로 판단한다. 약속된 수익률로 판단하는 게 아니다. 그런 걸 약속할 수 있는 스캐너는 없고, LiquidityScan도 성과 주장을 하지 않는다. 실제로 사는 건 스캐닝 처리량이다.

6개 패턴을 400개가 넘는 종목에, 5개 이상 타임프레임으로 수작업 확인하는 건 인간이 계속 해낼 일이 아니다. 엔진은 매시간 해낸다. Pro에선 분봉 기준 몇 분마다. 그리고 확정되고 유동성 필터를 통과한 결과만 밀어준다.

대략 숫자를 박아보자. 6개 스캐너 곱하기 400개 이상 종목 곱하기 5개 상위 타임프레임이면 시간당 패턴 검사가 1만 회를 훌쩍 넘는다. 분봉을 더하기도 전에. 수작업으로 하는 트레이더는 없다.

그래서 정직한 질문은 엔진이 나보다 나으냐가 아니다. 실제로 필요한 그물이 얼마나 넓으냐다. 일봉으로 10개 종목을 보는 트레이더에게 Pro는 필요 없다. 유동성 있는 종목군 전체에서 5m 진입을 사냥하는 트레이더는 Pro 없이는 굴러가지 않는다.

이렇게 프레임을 잡으면 유료 등급은 커버리지와 시간의 거래다. Free는 비용 0으로 신호 품질을 증명한다. Starter는 알림을 사서 화면 지켜보기를 끝낸다. Pro는 분봉 타임프레임, 복합 확인 체인, AI를 산다. 풀타임 트레이더가 아니면 여러 도구에 걸쳐 손으로 조립해야 했을 것들이다.

값어치가 있느냐는 결국 진짜로 지켜보고 싶은 종목과 타임프레임이 몇 개냐의 문제로 귀결된다. 그래서 무료 등급이 존재한다. 어떤 등급에도 커밋하기 전에 스스로 측정하게 두려는 것이다.

자주 묻는 질문

LiquidityScan을 무료로 시작할 수 있나?

있다. Free 등급은 기간 제한 체험이 아니라 완전히 돌아가는 플랜이다. 암호화폐와 TradFi의 400개 이상 종목 전체에 대해 상위 타임프레임 기준으로 6개 스캐너 전부를 돌리고 Masterclass 전체도 포함한다. 카드를 한 번도 넣지 않고 신호 품질을 검증하고, 상위 타임프레임 모델로 실매매까지 해볼 수 있다.

나중에 플랜을 올리거나 내릴 수 있나?

있다. 구독은 Whop 결제를 통해 관리된다. 더 필요해지면 등급을 올리고, 갱신을 끊으려면 취소하면 된다. 취소는 '갱신하지 않음'의 뜻이다. 유료 접근은 현재 기간이 끝날 때까지 유지되고, 그다음 계정은 Free 등급으로 돌아간다. 내가 돈 낸 기간을 넘어서는 약정이 없다.

유료 등급에 무료 체험이 있나?

상위 등급은 7일 무료 체험을 제공하며 Whop에서 자체 처리한다. 시작하려면 카드 등록이 필요하고, 7일 후 체험 창 안에서 Whop을 통해 취소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유료 플랜으로 전환된다. 이 체험과 상시 Free 등급 사이에서 사실상 모든 것을 리스크 없이 검증할 수 있다.

결제는 어떻게 돌아가나?

청구는 Whop 호스팅 결제를 통해 돌아간다. 구독, 갱신, 취소를 전부 Whop이 처리한다. 멤버십 상태의 기준도 Whop이므로, 플랜 부여와 강등은 Whop 멤버십이 말하는 것을 따라간다. 정확한 현재 가격, 프로모션, 허용 결제 수단은 실시간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한다.

어느 등급이 맞는지 정해졌으면, 이 가이드들이 스캐너를 실제로 쓰고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

  • LiquidityScan이란? - 플랫폼이 무엇을 감지하고 왜 그렇게 하는지의 전체 그림.
  • ICT 트레이딩 전략이란? 방법론 가이드 - 스캐너가 세워진 토대가 된 프레임워크.
  • 직장 병행 트레이더를 위한 실전 ICT 트레이딩 모델 - Free나 Starter, 상위 타임프레임 세팅에 맞는 워크플로우.
  • 프로 ICT 트레이딩 루틴: 데일리 플레이북 - 활동 트레이더가 Pro 도구셋을 일상에서 쓰는 법.
  • ICT 트레이딩에서 엣지 찾기: 전문화 프레임워크 - 확장하기 전에 어떤 스캐너에 전문화할지 고른다.
  • ICT 트레이딩으로 풀타임 가기: 정직한 로드맵 - Pro로 업그레이드가 실제로 맞는 시점.
  • LiquidityScan 스캐너 작동 원리: 원시 캔들에서 감지된 세팅까지 - liquidityscan vs 수동 스캐닝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Hayk Muradian

Hayk Muradian

Founder & Lead Analyst at LiquidityScan · 12+ years ICT/SMC trading · Institutional order flow specialist

Hayk Muradian is the founder of LiquidityScan, a professional trading intelligence platform built for ICT (Inner Circle Trader) and Smart Money Concepts (SMC) traders. With over a decade of hands-on experience reading institutional order flow across crypto, forex, and futures markets, Hayk specializes in identifying liquidity events, order blocks, and CISD setups on closed candles.

He built LiquidityScan after years of frustration with retail charting tools that ignored the mechanics institutions actually use. The platform now scans 400+ markets in real-time, surfacing the same patterns floor traders watch — without the noise.

Hayk writes about the methodology behind ICT and SMC, with a focus on practical, data-driven analysis rather than h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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