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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ity
Articles filed under "Liquidity" — deep analysis from LiquidityScan Research.

Liquidity Sweep vs Liquidity Grab 차이
liquidity sweep과 liquidity grab은 거의 항상 같은 사건을 가리킨다. 가격이 스탑 군집을 꼬리로 뚫고 되돌리는 것. 쓸모 있는 관례는 이렇다. sweep은 차트 패턴(꼬리로 뚫고 다시 안쪽 마감)이고, grab은 그 주문을 수거하는 기관의 행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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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quidity sweep: 가격이 내 손절을 노리는 이유
liquidity sweep은 기관이 눈에 뻔한 고점과 저점에 쌓아 둔 손절 주문을 털고 방향을 꺾는 방식이다. 진짜 sweep을 가려내는 기준을 정리한다.

동일 고점·동일 저점(EQH/EQL): 유동성 덫의 정체
동일 고점과 동일 저점은 같은 가격대에 겹치는 스윙 고점·저점이다. 대기 손절 주문을 쌓아 올리고, 가격이 기어이 찾아와 sweep하는 유동성 자석이 된다.

Liquidity Sweep은 정말 작동할까? 데이터 기반 검증
그렇다. 다만 좁고 검증 가능한 의미에서다. 누에 보이는 고점과 저점 너머로 손절 주문이 뭉치는 현상은 문서화된 시장 미시구조라서 sweep은 실재하는 사건이다. 문제는 기대값이 양수가 되느냐인데, 그건 구역 선정, 타이밍, 확인 필터에 전부 달려 있다. 정직한 백테스트들이 서로 엇갈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더 이상 쓸려나가지 마세요: 유인과 Liquidity Sweep의 진짜 차이
스마트 머니 컨셉(SMC)에서 유인이란 리테일 트레이더를 이른 시점에 섣부른 포지션으로 유인해 유동성을 조성하기 위해 설계된, 흔히 눈에 띄는 작은 가격 구조를 말한다. Liquidity Sweep은 이렇게 조성된 유동성을 노리고, 미끼에 걸린 트레이더들의 손절 주문을 쓸어버리며 그 유동성을 확보하는 뒤이은 급격한 가격 움직임이다.

Judas Swing vs. 터틀 수프: ICT 트레이더 가이드
Judas Swing은 터틀 수프의 경쟁자가 아니라, 터틀 수프를 움직이는 엔진이다. 이 기관 관점의 가이드는 시간 기반의 세션 오픈 조작(Judas Swing)이 어떻게 가격 기반의 고전적인 반전 진입 모델(터틀 수프)을 만들어내는지 정리한다.
Not trading advice. LiquidityScan publishes educational content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Trading involves substantial risk of lo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