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TEGORY · 유동성
유동성
Articles filed under "유동성" — deep analysis from LiquidityScan Research.

추세선 유동성이란?
추세선 유동성은 많은 사람이 보는 대각선을 따라 쌓이는 손절 주문과 돌파 진입 주문의 집합이다. 터치할 때마다 동승자가 늘어난다. 그리고 선이 뻔할수록 가격이 이걸 깨고 손절을 discount array까지 밀어 넣은 뒤 반전할 확률이 커진다. 바로 그 전형적인 가짜 이탈이다.
Read article →
유동성 공백(Liquidity Void)이란? 뜻과 매매법
유동성 공백은 반대편 매매를 거의 받지 않은 채 한 방향으로 전달된 가격 구간이다. 몸통이 넓고 꼬리가 짧으며 캔들 간 겹침이 거의 없다. 가격이 한번 되돌아 들어오면 공백 전체를 통과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공백은 진입 구간이 아니라 목표로 쓰는 것이 맞다.

런던 vs 뉴욕 liquidity sweep, 진짜 움직임은 어느 세션인가
런던 sweep은 대체로 반전을 위해 유동성을 설계한다. 뉴욕 sweep은 이미 진행 중인 추세를 가속하는 쪽. 이 두 스탑 헌트를 성격과 목적으로 구분할 줄 알게 되면, ICT 하루 중 상당 부분이 무작위로 보이지 않는다.

ICT 드로우 온 리퀴디티(DOL)란? 다음 목표 예측법
드로우 온 리퀴디티(DOL)는 가격이 실시간으로 향해 가는 유동성 풀 또는 비효율, 시장의 현재 자석이다. 이것을 정확히 이름 붙이면 모든 확장과 스윕, 반전이 읽히기 시작하고, 잘못 붙이면 어떤 진입 모델도 그 매매를 구하지 못한다.
Not trading advice. LiquidityScan publishes educational content for informational purposes only. Trading involves substantial risk of loss.